두 브랜드가 만드는 계양의 새로운 일상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는 카이브 유보라와 일상의 경험을 확장하는 브랜드몰 시간이 만나 계양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집에서 시작된 하루가 도시의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간의 가치와 삶의 장면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합니다.
시간은 물건을 고르는 공간을 넘어 사람과 취향이 만나 새로운 기억을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몰입니다.
네 개의 프레임은 상업 공간의 블록과 열린 거리, 그 안에서 이어지는 다양한 일상을 형상화합니다. 차분한 딥그린은 편안한 머무름과 성장하는 지역의 생명력을 표현합니다.
‘시간(時間)’의 BI는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표현하는 간결한 선들이 모여 만든 면으로 구성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내 삶의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공간을 시간의 흐름을 형상화한 원고지 형태의 라인에 담아 여백의 미(美)를 살렸습니다.
Color System
‘시간(時間)’은 편안하면서 차분함을 느낄 수 있는 서정적인 색채와 여백의 미를 활용해 한국적인 멋을 빚어냅니다.
BI의 상징 컬러인 Deep Green과 Beige는 전통 한지 특유의 편안함과 따스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몰 ‘시간’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합니다.
Graphic Motif
그래픽 모티브는 시침과 분침을 패턴화해 제작함으로써, 즐거움과 기쁨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특별한 시간 속에서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스미는 공간임을 표현했습니다.
MOTIF CONSTRUCTION